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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orean Acad Oral Health 2024; 48(2): 71-77

Published online June 30, 2024 https://doi.org/10.11149/jkaoh.2024.48.2.71

Copyright ©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Oral Health.

Association between oral health behaviors and dental scaling frequency: linked datasets from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and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Sang-Hyun Jung1 , Hyeonjeong Go1 , Keun-Bae Song1 , Youn-Hee Choi1,2

1Department of Preventive Dentistry, School of Dentistry,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2Institute for Translational Research in Dentistry,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Daegu, Korea

Correspondence to:Youn-Hee Choi
Department of Preventive Dentistry, School of Dentistry,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2177 Dalgubeol-daero, Jung-gu, Daegu 41940, Korea
Tel: +82-53-660-6871
Fax: +82-53-423-2947
E-mail: cyh1001@knu.ac.kr
https://orcid.org/0000-0001-5712-8097

Received: March 28, 2024; Revised: April 2, 2024; Accepted: April 2, 2024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Objectives: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oral health behaviors and dental scaling to suggest effective preventive oral health behaviors.
Methods: This cross-sectional survey examined linked datasets derived from the Korean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and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4-2017. The data of 4,258 adults aged ≥19 years were included. A multivariate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evaluate the effect of oral health behaviors on willingness to undergo dental scaling.
Results: The multivariate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that the participants whose oral hygiene habits included a thrice-daily tooth brushing frequency were 1.5% more likely to undergo dental scaling (95% confidence interval [CI], 1.167-1.881) than the others. Furthermore, those whose oral hygiene habits included a thrice-daily tooth brushing frequency and the daily use of dental floss or an interdental brush were 1.6% more likely to undergo dental scaling (95% CI, 1.194-2.032) than their counterparts.
Conclusions: The group with the most favorable oral health behaviors underwent dental scaling more frequently. Better personal oral health habits may lead to willingness to undergo dental scaling, and incremental dental hygiene improvements can be achieved through further oral health education. Educational programs are needed to raise awareness of and promote improvements in individual oral health behaviors.

Keywords: Dental flossing, Dental scaling, Interdental brushing,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Oral health, Oral health behaviors, Tooth brushing

일상생활에서 구강건강관리가 중요해지면서 삶의 질에 있어서도 구강건강관리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현대사회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의료보험확대와 의료발전으로 인하여 평균 수명이 올라감에 따라 구강건강 또한 관심도와 의료보험 확대 및 발전이 되었다1). 구강건강관리의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구강보조용품의 제품 수요나 사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경향이다2). 구강보조용품 사용법이나 구강보건교육을 널리 확대하여 구강건강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 및 행태를 개선시켜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고 치주질환 및 치아우식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구강건강관리 교육은 사람들에게 치주질환 및 치아우식에 대한 위험성 인식, 칫솔질 방법, 구강보조용품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구강에 대한 관심 및 행동의 변화가 목적인 과정이다3,4).

구강 관리에 있어서 칫솔질뿐만 아니라, 구강보조용품의 사용도 매우 중요하다. 구강보조용품의 효과는 여러 논문에서 보고가 많이 되었으며, 특히 칫솔질만 하는 것보다 치실을 같이 사용하면 치석 및 치면 세균막 제거에 효과가 있다. 또한, 칫솔질로 세척하기 어려운 치간 사이 세척에 용이하며 칫솔질과 같이 사용했을 때 효과적이다5). 보철물사용자뿐만 아니라 특히, 교정환자들의 구강 상태를 더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Zanatta 등6)은 정기적으로 치실을 사용하는 치아 교정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더 나은 치은 상태의 결과를 나타낸다고 하였다. Fjeld 등7)의 연구에서는 12세에서 44세 사이, 구강세척액을 사용하지 않은 대상자와 사용한 대상자를 비교하였을 때 치면 세균막 축적과 치은염 감소에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전동칫솔의 경우 일반 칫솔에 비하여 구강위생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는 없지만,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효과적일 수 있다8).

전문가 구강관리 중 하나인 치과스케일링은 치아 표면과 치주에 있는 치석 및 세균막 그리고 음식물찌꺼기 등을 제거해주는 시술이다. 치과스케일링은 치주질환을 조기 치료와 예방을 할 수 있는 시술로 치과스케일링이 필요하지만 환경이 열악하거나 경제적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받지 않는 경우가 있어, 인구 및 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라 치과스케일링을 받는 비율이 차이가 있는 경향이 있다9).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령에 따라 구강검진 결과에서 19세 이하의 치과스케일링 및 치주질환 치료 필요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젊은 연령층에서도 치주질환이 심각한 상태이다10).

대표적인 구강질환으로 치아우식과 치주질환이 있으며 치아 상실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치아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치주질환은 치아와 치주를 악화시키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유병률이 증가하고 치은퇴축, 치은출혈, 치주낭 형성과 치조골파괴로 인하여 치아상실까지 초래할 수 있다. 치유가 되지 않으면 만성질환으로 초래하게 되며 성인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질환이기도 하다11). 게다가 전신질환 중 관상동맥질환,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당뇨병 등 관련성이 나타나고 있어 치주질환의 예방이 중요해지고 있다12). 특히, 치주질환과 당뇨병은 양방향의 관계로 인한 복잡한 관계의 만성질환이며, 치주질환은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3배 증가한다고 하였다13). 대표적으로 치주질환의 원인이 되는 T. forsythensis, P. gingivalis, T. denticola 같은 원인균과 관련하여 전신질환의 영향력에 대해 분석한 선행 연구14,15)들을 통해 치주질환과 전신질환의 연관성에 대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치주질환은 규칙적인 잇솔질, 치실, 치간칫솔, 구강세척액 등 개인 구강관리행태와 치과스케일링을 통해 예방할 수 있으며16) 특히, 치과스케일링과 같은 전문가 구강관리를 통해 구강 건강에 유해한 세균인 T. denticola를 감소시켜 치주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7).

치과스케일링이 전국민 보험 적용11,18)된 이후, 국가 및 의료기관에서는 치과스케일링의 수진율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 및 프로그램을 수행하였지만, 치과스케일링의 수진율은 여전히 저조한 수준이다19). 개인의 건강관련 행위를 설명하는 건강신념모델에 의거한 연구를 살펴보면, 인지된 유익성이 정기적인 스케일링 행위에 높은 영향을 보였다는 결과가 있다20). 구강보건분야의 건강행동의 실천여부를 주장한 Kegeles21)의 이론에 따라, 치과 스케일링의 실천여부가 규칙적인 개인 구강관리행태와 그로 인해 인지된 질병에 대한 민감성, 심각성, 유익성 및 자기효능감 등의 건강신념 요소들이 치과스케일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적은 비용으로 전국민 구강건강 향상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 구강 건강을 유지 및 향상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나, 치과스케일링의 수진과 연결되는 요인에 대한 연구는 미비하다. 개인 구강관리행태와 치과스케일링에 관한 연관성을 분석하고, 장기적인 구강 관리를 위한 개인 구강관리행태의 중요성과 전문가 구강관리행태인 치과스케일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영향력에 대해 규명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개인의 구강관리행태가 치과스케일링 여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1. 연구대상

이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와 연계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2014년도에서 2017년도까지 4개년도에 해당되는 대상자를 포함하였다. 총 11,053명에서 응답 오류 대상자를 제거하고 스케일링을 받은 대상자 2,129명을 1:1 성향점수매칭(Propensity score matching, PSM)을 실시하였다. PSM은 구강관리행태와 치과스케일링의 관련성 분석에서 치과스케일링을 한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 간의 불균형을 맞추기 위해 시행하였으며, 공변인에 대한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하여 성향점수를 추정하였다. 매칭을 위한 공변인은 성별, 나이, 지역, 교육수준, 소득수준, 흡연상태, 고혈압, 당뇨병 유무로 하였으며 성향점수가 동일하거나 유사한 것끼리 매칭하였다. 퍼지 매칭 알고리즘22)을 사용하였으며 Caliper는 0.02로 설정하였다. PSM 이후 매칭 전 총 8,924명에서 2,129명으로 매칭되었고, 총 4,258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대상자 중에 58명은 칫솔질 설문문항 ‘9-해당없음’으로 체크되어 무치악으로 간주하여 제외시켰으며 최종적으로 4,197명이 이 연구에 참여하게 되었다(Fig. 1). 이 연구는 경북대학교 생명윤리심의위원회(KNU-2021-0489)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NECAIRB21-009)로부터 승인을 받아 수행되었다.

Figure 1. Flowchart of the study participants. NHIS,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KNHANES,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 연구변수

칫솔질 횟수와 치실, 치간칫솔, 구강세척액, 전동칫솔의 여부, 칫솔질 횟수를 독립변수로 설정하였다. 선행 연구를 통해서 많은 학자들이 치주질환의 1차 예방을 위한 관리방법으로 치면세균막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칫솔질과 함께 치실이나 치간칫솔과 같은 치간관리용품을 이용하여 1일 1회 치간부를 세정하도록 권장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23). 이에 이 연구에서도 치실과 치간칫솔 그리고 칫솔질 횟수를 합친 변수(Combined oral health behavior; COHB)를 독립변수로 추가하여 치면세균막 관리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는 군에서의 전문가구강관리행태로 이어지는 연관성을 확인하였다. 칫솔질 횟수는 1일 기준으로 0-1회, 2회, 3회, 4회 이상으로 나누었다. 교란변수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인 성별, 나이, 지역, 교육수준, 소득수준, 흡연상태와 건강위험요인인 고혈압, 당뇨병 유무로 조정하였다. 이 연구에서 스케일링을 받은 대상자를 연구 집단, 받지 않은 대상자를 대조군으로 분류하였다.

3. 통계분석

독립변수에 따라 치과스케일링과의 일반적인 특성 및 분포를 확인하기 위해 빈도분석을 실시하여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고 분석하였다. 칫솔질 횟수, 구강보조용품 사용과 치과스케일링 여부에 따른 관련성을 파악하고 치과스케일링을 받은 대상자와 받지 않은 대상자 간의 균형성을 확인하기 위해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칫솔질 횟수, 구강보조용품과 치과스케일링의 독립적인 관계와 다른 조절변수가 개입됐을 때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의 조정모델은 성별, 나이, 지역, 교육수준, 소득수준, 흡연상태, 고혈압, 당뇨병을 조정하여 분석되었다. 자료분석은 SPSS for windows version 25.0을 이용하였으며, 신뢰구간은 P값이 0.05 미만일 경우 유의미한 값으로 결정하였다.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연구대상자는 성별에 따라 대조군에서는 남성 900명(43.1%), 여성 1,187명(56.9%)이었고, 실험군에서는 남성 863명(40.9%), 여성 1,247명(59.1%)이었다. 구강관리행태에 따라 대조군에서 칫솔질 횟수는 0, 1회는 184명(9.1%), 2회는 845명(41.6%), 3회는 764명(37.6%), 4회 이상은 238명(11.7%)이었고 실험군에서 0, 1회 146명(7.1%), 2회는 756명(36.8%), 3회는 902명(43.9%), 4회 이상은 253명(12.3%)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치실 사용은 “no”±1,552명(76.5%), “yes”±478명(23.5%)이었고 실험군에서는 “no”±1,454명(70.7%), “yes”±602명(29.3%)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구강세척액 사용은 대조군에서 “no”±1,541명(75.9%), “yes”±489명(24.1%)이었고 실험군에서 “no”±1,405명(68.3%), “yes”±651명(31.7%)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Table 1).

Table 1 Dental scaling based on sociodemographic status.

No scalingScalingP-value
N (%)N (%)
Sex
Male900 (43.1)863 (40.9)1.440
Female1,187 (56.9)1,247 (59.1)
Age
19-34389 (18.6)341 (16.2)<0.001
35-641,196 (57.3)1,325 (62.8)
≥65502 (24.1)444 (21.0)
Region
District (dong)1,785 (85.5)1,819 (86.2)0.528
Township (eup/myeon)302 (14.5)291 (13.8)
Educational level
306 (15.7)300 (15.2)0.955
Middle198 (10.2)201 (10.2)
High646 (33.2)653 (33.1)
>High794 (40.8)821 (41.6)
Income level*
First quintile (the lowest)430 (20.8)405 (19.3)0.245
Second quintile465 (22.5)477 (22.7)
Third quintile557 (26.9)536 (25.5)
Fourth quintile (the highest)618 (29.9)681 (32.4)
Smoking status
Never1,243 (59.5)1,287 (61.0)0.283
Former428 (20.5)443 (21.0)
Current416 (19.9)380 (18.0)
Diabetes mellitus
No1,890 (90.6)1,905 (90.3)0.761
Yes197 (9.4)205 (9.7)
Hypertension
No1,550 (74.6)1,591 (75.4)0.397
Yes537 (25.7)519 (24.6)
Tooth brushing frequency
0, 1184 (9.1)146 (7.1)<0.001
2845 (41.6)756 (36.8)
3764 (37.6)902 (43.9)
≥4238 (11.7)253 (12.3)
Use of tooth floss
No1,552 (76.5)1,454 (70.7)<0.001
Yes478 (23.5)602 (29.3)
Use of interdental brush
No1,642 (80.9)1,631 (79.3)0.212
Yes388 (19.1)425 (20.7)
Use of oral rinse
No1,541 (75.9)1,405 (68.3)<0.001
Yes489 (24.1)651 (31.7)
Use of electronic toothbrush
No1,922 (94.7)1,930 (93.9)0.266
Yes108 (5.3)126 (6.1)

*Income level was divided into four groups based on monthly average household equivalized income, adjusted by modifying certain quartiles, and categorized by dividing the square of the number of household members by the monthly household income, with consideration for gender and age..



2. 개인 구강관리행태와 치과스케일링 분포

개인 구강관리행태와 치과스케일링 여부의 상관관계에서 개인 구강관리행태(칫솔질 횟수, 치간칫솔)를 제외한 나머지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5). 개인 구강관리행태(치실, 치간칫솔)의 대조군은 둘 다 사용하지 않은 경우 1,229명(64%), 치실만 사용하는 경우 343명(16.9%), 치간칫솔만 사용하는 경우 253명(12.5%), 둘 다 사용하는 경우 135명(6.7%)이었고 실험군에서는 둘 다 사용하지 않은 경우 1,212명(58.9%), 치실만 사용하는 경우 419명(20.4%), 치간칫솔만 사용하는 경우 242명(11.8%), 둘 다 사용하는 경우 183명(8.9%)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COHB (칫솔질 횟수, 치실, 치간칫솔)의 대조군은 “0”±149명(7.3%), “1”±1,149명(56.6%), “2”±33명(1.6%), “3”±698명(34.4%)이었고 실험군에서 “0”±111명(5.4%), “1”±1,101명(53.6%), “2”±34명(1.7%), “3”±810명(39.4%)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5) (Table 2).

Table 2 Dental scaling based on oral behaviors status.

No scalingScalingP-value
N (%)N (%)
Tooth brushing frequency
Low (0, 1)182 (9.0)145 (7.1)0.024
High (≥2)1,847 (91.0)1,911 (92.9)
Tooth brushing & tooth floss
Neither162 (8.0)123 (6.0)<0.001
Only tooth brushing1,389 (68.5)1,331 (64.7)
Only tooth floss20 (1.0)22 (1.1)
Both458 (22.6)580 (28.8)
Tooth brushing & interdental brush
Neither165 (8.1)130 (6.3)0.100
Only tooth brushing1,476 (72.7)1,501 (73.0)
Only interdental brush17 (0.8)15 (0.7)
Both371 (18.3)410 (19.9)
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Neither1,229 (64.0)1,212 (58.9)<0.001
Only tooth floss343 (16.9)419 (20.4)
Only interdental brush253 (12.5)242 (11.8)
Both135 (6.7)183 (8.9)
Combined oral health behaviors*
0149 (7.3)111 (5.4)0.002
11,149 (56.6)1,101 (53.6)
233 (1.6)34 (1.7)
3698 (34.4)810 (39.4)

*Combination of oral behaviors: ‘0’; tooth brushing frequency low+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neither, ‘1’; tooth brushing frequency high+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neither, ‘2’; tooth brusing frequency low + 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both, ‘3’; tooth brushing frequency high+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both..



3.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치과스케일링 여부에 미치는 영향

칫솔질 횟수와 구강보조용품사용이 치과스케일링 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위해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칫솔질 횟수에 따른 스케일링 여부의 결과는 0, 1회 기준으로 3회 실시하였을 때 치과스케일링을 받는 경우가 1.4배 높았다. 치실을 사용하는 경우 사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치과스케일링을 받는 경우가 1.3배 높았다. 평균적으로 칫솔질 2회 미만과 치실 혹은 치간칫솔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의 기준으로 칫솔질을 2회 이상 실시하고 치실과 치간칫솔을 같이 사용했을 때 치과스케일링을 받는 경우가 1.4배 높았다(P<0.05) (Table 3).

Table 3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of oral behaviors and dental scaling.

UnadjustedAdjusted
OR (95% CI)P-valueOR (95% CI)P-value
Tooth brushing frequency
0, 11 (ref)1 (ref)
21.123 (0.884-1.426)0.3421.023 (0.778-1.346)0.870
31.482 (1.167-1.881)<0.0011.400 (1.059-1.851)0.018
≥41.334 (1.007-1.767)0.0411.262 (0.970-1.751)0.163
Use of tooth floss
No1 (ref)1 (ref)
Yes1.344 (1.169-1.546)<0.0011.342 (1.138-1.583)<0.001
Use of interdental brush
No1 (ref)1 (ref)
Yes1.103 (0.946-1.286)0.2121.015 (0.851-1.211)0.865
Use of oral rinse
No1 (ref)1 (ref)
Yes1.460 (1.272-1.676)<0.0011.293 (1.104-1.514)<0.001
Use of electric tooth brush
No1 (ref)1 (ref)
Yes1.162 (0.892-1.514)0.2671.138 (0.844-1.534)0.400
Combined oral health behaviors*
01 (ref)1 (ref)
11.286 (0.992-1.667)0.0571.182 (0.878-1.592)0.271
21.383 (0.807-2.369)0.2381.272 (0.693-2.336)0.438
31.558 (1.194-2.032)<0.0011.405 (1.026-1.924)0.034

*Combination of oral behaviors: ‘0’; tooth brushing frequency low+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neither, ‘1’; tooth brushing frequency high+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neither, ‘2’; tooth brushing frequency low+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both, ‘3’; tooth brushing frequency high+tooth floss & interdental brush both..

Adjusted model was modulated for sex, age, region, educational level, income level, smoking status, hypertension, diabetes mellitus..


이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연계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구강관리행태(칫솔질 횟수, 치실 및 치간칫솔 사용 유무)의 분포를 파악하였고, 치과스케일링 유무에 대한 연관성을 파악하였다.

Table 1에서 중장년층에서 치과스케일링을 5%p 더 유의하게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중장년층의 치주질환 유병률이 성인 평균보다 높기 때문으로 해석된다24). Kim 등25)의 연구에서도 연령이 증가할수록 당뇨병 노출에 취약하며, 당뇨병과 치주염은 매우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중장년층의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좋다고 언급하였다. 그리고 최근 10년간 건강보험 치과 진료 경향26)을 살펴봤을 때, 주로 경제적 활동을 하고 치주질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중장년층은 구강관리행태에 관심이 많고 치과스케일링 수진율이 좋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더불어, 칫솔질 횟수가 3회 이상일 경우 치과스케일링을 받은 빈도가 각각 5.3%p, 0.5%p 더 유의하게 많았다. 구강보조용품(치실, 치간칫솔, 구강세척액, 전동칫솔)의 분포는 치실, 치간칫솔, 구강세척액, 전동칫솔을 사용하는 모든 대상자에서 사용하지 않는 대상자보다 치과스케일링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치실과 구강세척액을 사용하는 대상자가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Choi 등27)의 연구에서도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좋을수록 치과 이용률이 높았으며, 치과스케일링 경험률 또한 높았다고 설명하였다. 다른 선행 연구11,27,28)를 살펴봤을 때, 칫솔질 횟수와 구강보조용품 사용과 같은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전문가 구강관리인 치과스케일링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에서도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좋을수록 치과스케일링을 받는 빈도가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개선되면 행동학적 특성에 따른 자기 효능감 효과로 전문가 구강관리까지 증진시킬 수 있다고 볼 수 있다29).

Table 2에서 칫솔질 횟수와 구강보조용품(치실, 치간칫솔, 구강세척액, 전동칫솔)을 같이 사용하였을 때, 치과스케일링의 분포에서는 칫솔질 횟수가 2회 이상이면서 치실을 사용하였을 때, 칫솔질 횟수가 1회 이하이면서 치실을 사용하지 않는 대상자 보다 치과스케일링을 6.2%p 유의하게 더 많이 받았다. 치실과 치간칫솔을 둘 다 사용하는 대상자가 둘 다 사용하지 않는 대상자보다 치과스케일링을 2.2%p 더 많이 받았으며, 칫솔질을 2회 이상 하면서 치실 및 치간칫솔을 사용하였을 때 5%p 유의하게 더 많은 빈도의 대상자가 치과스케일링을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좋은 사람이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치과 방문율이 높고 전문가 구강관리 빈도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28,30).

개인 구강관리행태에 따른 치과스케일링 유무에 대한 영향력을 분석하였을 때, 칫솔질 횟수와 치과스케일링 관계에서는 하루 평균 3회 칫솔질하는 대상자가 1회 이하 칫솔질하는 대상자 보다 1.3배 치과스켈일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칫솔질 빈도가 높고 구강보조용품(치실, 치간칫솔)을 같이 사용할 경우 칫솔질 빈도가 낮고 구강보조용품(치실, 치간칫솔)을 사용하지 않는 대상자 보다 1.5배 더 치과스케일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Table 3). 선행 연구11,28)에서도 하루평균 칫솔질 빈도가 많고 구강보조용품(치실,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대상자들이 치과 방문과 스케일링을 더 자주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본 연구의 결과와 일치한다. 더불어 구강세척액을 사용하는 대상자가 치과스케일링을 더 받는 경향이 나타났는데(P<0.05) (Table 3), 건강행위모델인 앤더슨 모형을 적용한 선행 연구에서도31) 구강세척액 사용이 치과 의료이용에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며 건강신념 중 자기효능감이 치과의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하여, 이 연구에서도 구강세척액 사용이 치과스케일링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로써 일맥상통한 연구결과를 나타냈다. 반면, 전동칫솔의 경우 장애인이나 노약자에게 주로 권장되어 왔으며,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는 전동칫솔 사용 유무와 치과스케일링 간의 연관성은 유의하지 않았는데 이는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전동칫솔을 이용하는 대상자 수가 적어서 나타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Kang 등11)의 연구에서 구강 건강 관심에 따른 치과스케일링 경험에 대한 설문에서 “구강 관리에 대해 매우 관심이 있는 경우”±중 84.2%, “관심이 있는 경우”±중 70%, “보통인 경우”±중 50%, “관심이 없는 경우”±중 37.3% 순으로 관심도가 높을수록 치과스케일링을 받은 경험이 많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Noh 등32)의 연구에서는 개인 구강 관리 향상을 위해 구강 관리 교육은 매우 효과적이며,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즉, 구강 관리 교육을 통해 개인 구강관리행태를 향상시키면 전문가 구강관리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구강건강을 유지하고 구강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매우 중요하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염증성 질환인 치주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면 세균막 제거가 필수적이며 칫솔질만으로도 40% 정도 제거할 수 있다32). 치간 인접 부위의 치면 세균막을 제거하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다33). Han34)의 연구에서도 치실과 치간칫솔을 같이 사용하였을 때, 사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치주염 유병률이 더 낮은 것으로 확인하였다. 개인 구강관리행태에 있어서 칫솔질 주기 및 방법, 구강보조용품(치실, 치간칫솔 등) 사용 방법은 학교나 회사 등 기관에서 구강 관리 교육으로 증진시킬 수 있다4). 따라서, 정부 및 기관을 통해 구강 관리 교육을 적극적으로 촉진할 필요가 있다. 또한, 구강관리교육은 올바른 구강건강 지식 형성 및 장기적인 관리와 구강질환 예방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35). Nam 등4)은 구강 지식에 관한 설문 결과로 ‘식후에 껌을 씹으면 칫솔질을 하지 않아도 된다’, ‘스케일링을 받으면 이가 깎이고 흔들리는 등 부작용이 많다’ 문항 순으로 구강 관리에 대한 지식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구강 관리에 있어서 구강건강 지식 또한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 구강보건교육 경험 여부 및 구강관리 지식도가 높을수록 칫솔질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는 선행 연구4,11,29)를 살펴봤을 때, 좋은 구강위생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구강관리교육 경험이 중요하며 이는 전문가 구강관리 행위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따라서, 국민의 구강 건강 향상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구강관리교육이 필요하며 의료 사각지대의 불평등이 없도록 정책 및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 제한된 자원과 비용으로 전 국민의 구강건강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1차 예방 의료 접근이 필요하며, 구강관리교육이 우선되어 구강위생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이 연구의 결과처럼 전문가 구강관리 경험률을 향상시키고 중장기적인 구강관리를 도모하여 전국민 구강 건강에 있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결합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하였으며, 국민을 대표하는 대규모 국가 설문조사 자료와 의료청구 자료가 개인 단위로 결합된 데이터를 분석한 논문이 드물어 그 가치가 있다. 이 연구의 제한점은 첫 번째로 단면연구이기 때문에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에 대한 시간적인 선후관계가 명확하지 않아 인과관계 규명에 있어서 한계가 있다. 구강관리행태가 치과스케일링을 받은 후 치과에서 구강관리교육을 받고 개선이 되었을 수도 있다. 따라서 후속연구를 통해 종단적 자료를 사용하여 선후관계를 명확히 입증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로 치주질환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았다. 치주염 여부에 따라 치과스케일링 이용률과 구강관리행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추가 연구를 통해 치주염 진료기록을 반영한 분석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칫솔질 횟수와 구강보조용품 사용은 국민건강영양조사의 구강검진 설문항목을 통하여 산출되었기 때문에 주관적으로 평가되었다. 한 해 1만 명만 조사하는 국건영 자료와 공단자료가 연계된 데이터 특성상 전수자료가 아니다. 그렇지만, 대표성 있는 무작위 표본추출을 이용한 국건영 자료와 연계된 데이터를 사용함으로써 국민의 구강건강을 대표하는 값으로 해석할 수 있다. 네 번째로 칫솔질 횟수와 구강보조용품 사용에 대한 설문 항목에서 무응답인 경우가 있어 제외하였는데, 추정치에 대한 편향이 있을 수 있다. 다섯 번째로 퍼지 매칭 알고리즘을 통한 PSM은 다른 매칭 방법에 비해 엄격한 조건이 아닌, 유사성을 기준으로 매칭되기 때문에 정밀한 Caliper 값을 설정하더라도 매칭 과정에서 적합한 짝을 찾지 못해 데이터 손실이 일부 발생할 수 있다.

이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가 연계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개인 구강관리행태와 치과스케일링의 연관성을 알아보았다.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좋지 않은 대상자와 비교했을 때,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좋은 대상자가 치과스케일링을 더 받는 경향이 있었다. 따라서,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개선이 되면 전문가 구강관리에 해당되는 치과스케일링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전문가 구강관리 후 추가 구강관리교육을 통한 지속적인 구강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개인 구강관리행태 증진을 위해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과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구강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실질적인 관리 방법을 제시하는 연령별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구강건강 개선을 촉진해야 한다. 구강 건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그 중요성을 알리고, 치과 치료뿐만 아니라 치과 방문에 대한 기피를 완화할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이를 통한 구강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으로 치과 진료비를 경제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국가 차원에서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구강관리에 관심이 없는 대상자들에게 치과스케일링을 장려할 필요가 있다. 구강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구강건강의 개선을 증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이용하여 하루 평균 칫솔질 횟수, 구강보조용품 사용(치실, 치간칫솔, 구강세척액, 전동칫솔)과 치과스케일링 여부의 관계를 분석하였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칫솔질 횟수 0, 1회와 2회 실시하는 대상자는 각각 대조군에서 2%, 5%가 더 높았고 3회와 4회 이상은 각각 실험군에서 6%, 1% 더 높은 것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2. COHB가 좋은 대상자들이 좋지 않은 대상자보다 치과스케일링을 1.4배 더 많이 받는 것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5).

연구결과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좋은 사람들이 전문가 구강관리(치과스케일링)가 좋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단면 연구의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는 대표성이 있는 국가자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청구 데이터가 연계된 자료를 이용하여 개인 구강관리행태가 치과스케일링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선행 연구로써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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